스토퍼 , 스트링 매듭법 , 텐트 접는법

8자 매듭법….

출처 ( https://m.blog.naver.com/msrgear/220480947742)

나비 매듭법

출처 (https://m.blog.naver.com/msrgear/220480947742)

 

막대스토퍼 매듭 ( 출처 https://blog.naver.com/rpqkfk92/120164256277)

th005 청송 사과테마파크 캠핑장

마캠 협력 캠핑장이기도 하지만  할로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되어있어서  예약한  캠핑장

그리고 마캠 회원할인이 일조?를 하면서 선택한…

이동 시간 2시간 20분  거리  145 km  코스 입니다..

이날은 이것 저것 컨디션이 별로라  좀 늑장을 부렸더니..  그날 오후에 짐을 싣게 됩니다. (고생 1)

일단 콧코 박스 6개 싣고… 그뒤에.. 좌 텐트,타프,폴 가방  우 에버쿨 50   가운데는 어찌 될려나…

코보 무시동히터가 똭~ 그위에 생수..  그위로 보이는건 소프트 매트 + 전기매트

그리고 무시동히터 배관들 냉장고 위에는 각종 주전부리 및 쌀… 텐트 옆에는  4폴딩 테이블..

역시나 한가~~득입니다.

 

청송으로 가는길 ~~ ㅠ.ㅡ 비옵니다 오다가 말다가  어찌나 걱정이 되던지..

 

캠장에 도착해서 자리 찾고  텐트를 설치 하려는데. 비가  옵니다 ㅠ..ㅡ

바람도 많이 붑니다.

껌껌해 졌습니다..

집 출발이 4시 30분   도착이  7시  네비 예상 정보처럼.. 2시간 30분 정도 걸렸습니다.

시간도 늦고 애들은 추워하고해서 급하게  텐트 칩니다..  타프도…

박스로 된 짐들은 그냥 텐트로 다 넣습니다..  바람이 제법 심해서  신규 가드도 연결해서

설치 해서 아침에 보니..

뭐 그럭저럭 쳤는데… 문제는 바람이.. 장난이 아니라서…  타프 사이드 폴이  3회 뽑힙니다.

결국 포기하고 타프는 철수.. 가드에 짐을 옴기고 또 텐트 내부로 다 치웁니다..

– 4폴딩테이블 ,270 의자 ,릴렉스 의자 전부  차량으로 이동

무시동히터는 2구짜리 이지만  어댑터 케이블 하나 빼먹어서 TV모니터용  그래서 무시동을

하나만 작동 시켜서 사용합니다..  그래도 온도는  뜨뜻하네요..

텐트 내부에선 아이들이 옷을 다 벗고 다니게 되더라구요  저또한…. 쪼매 덥더군요

 

 

캠핑정리

입실 13~22시 / 퇴실 12시
– 사이트 유형: 야자매트
– 사이트 규격: 10m × 8m (야자매트 6m × 4m)
– 주 차 여 부: 사이트 옆 주차가능
– 전 기 여 부: 사이트별 분전함 사용 (사이트별 1개)

식단
– (저녁) 밀베유나베
– (아침) 오리곰탕
– <간식> 오뎅탕
– (점심) 카레
– (저녁) 꼬막비빔밥
– (아침) 햇반 , 다슬기 국
– (점심) 외식

+ 사용테스트 무시동히터 , 프리미엄 감성매트 , 리더 가드
. 무시동히터 초반 테스트는 2구 전부 사용 이었으나 코드 부재로 인하여
하나만 돌렸음 외부온도 10도 설정온도 30도 텐트 내부온도 22도 정도 유지됨
가드 쪽에 설치하여서 공간상 문제는 없고.
하나만 돌려서 기름 소요는 확인 불가능 이며 기존에 남은 용량을 미확인 사용이라서 불가
배기음은 크게 부담은 없으나 길이가 짧아서 약간의 개조가 필요해 보임
내부팬 소음은 풀 모드 작동이라 처음엔 약간 이후엔 별 문제 없었음..
기기외부의 팬으로 인한 흡입 온도 오차 발생으로 2일차 에서는 휴식기가 존재함.. (사용자 실수)
온도유지능력(바람의양) 충분하게 공급되며 상황 개선을 통하여 내부에 두게 되면
더욱더 조용하게 사용 가능해 보임
경유 사용으로 사용후 남은 기름은 산타페에서 사용 예정 or 동계기간 내내 유지도 가능 할듯
배기구 부분 길이 연장 및 단열 부분 처리 고민
송풍구 부분은 휘어짐의 자유도가 기존 장비에선 떨어짐 (개선 교체요망)

. 프리미엄 감성매트 2개는 부피 제외하고는 사용상 굿. 바닥이 야자매트 바닥이라 평평도는 미확인 이나
냉기 차단에는 문제 없었음 막내가 거기서 누워서 놀기도 할정도 됨

. 리더가드 생각보다는 조금 좁긴 하지만 자체의 기능으론 문제없으나
청송에서 처럼 강풍시 대피공간으로는 조금 부족함 (멀티타프,기타장비 의문) 그러나 미니 테이블 + 가스
조합으로 간단한 취사는 문제가 없으나 고기 구울때는 샤워텐트를 사용할 거 같음

+ 돌풍이 꽤 강력해서.. 40짜리 콜팩이 뽑히는 경우가 종종 발생 (총 4회)
.타프 사이드폴 3회 텐트 사이드폴 1회 둥근머리 폴(30)의 경우엔 스트링이 벗겨지는 경우도 있음
. 비너 연결시에 알루미늄 비너는 강풍의 힘을 견디지 못하고 휘어짐이 발생함
. 리더+가드 조합시 외부 텐트(샤워용) 이용해서 구이방식 조리는 처리 생각중

+ 청송 캠핑장은 사이트 갯수가 120여개 정도이며 사이트 바로옆 개별로 콘센트 준비. wifi 준비 완료
겨울철 or 가을에는 북쪽 방향 사이트는 재고 바람. 개활지 + 인근 산세의 영향으로
바람 영향이 제법 있었고
넓은 운동장과 내부 방송망이 괜찮음…
야자매트는 푹신하긴 하나 그 가루가 신발에 묻어나고 또한 외부에 뒀던 장비에 뭍어서 텐트 내부에
따라들어오기도 함 약간 귀찮음
야자매트 앞쪽에는 화로대 이용을 위한 파쇄석 구간이 작게 있어 사용에 용이함
설걷이 공간 , 화로재 처리 공간이 오픈되어있어서 제법 바람이 차게 느껴지고
화장실은 문제 없으나 휴지는 비치 되어있지 않음
샤워실은 공지된바 코인 샤워시설 + 탈의실 구조

+ 캠핑장에서 할로윈에 대한 준비는 제법 많이 했으나 기상여건상(똥바람) 녹록하지 않아서 캠지기가 고생이 많았음
필요시 긴급 조치 (타사이트)도 적절하게 처리 된듯함

+ 출발 당일 오후에에 차에 짐을 상차하고 야간 7시쯤 하차 및 텐트설치(우중) 그리고 야간 똥바람에 팩 재시공 3회 1시.3시 5시
컨디션 악화로 아이들과 사실상 거의 못놀아줌 토요일 저녁시간쯤에 회복… (할로윈 행사 진행중)
무시동히터도 익숙하지 않은 장비라서 정신없이 이것저것 조작하느라 긴장 ..
똥바람으로 인한 타프 설치 어려움과 이후 팩 재시공 그리고 익일 결국 철거 처리. 4폴딩 테이블은 야외에
미니테이블은 실내로 이동하여 사용하였으나
좌식생활 부적응으로 힘듬 (음식조리,생활) 좁은 가드 내부에서 맥주한잔 & 허리펴기 진행

 

 

정리박스는 요롷게 한방에 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