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030 무안황토갯벌랜드

+ 갯벌 카라반 (2호 괭이갈매기) 1박 12만 6인 입실 3시 퇴실 11시 7일전



+ 침구류 & 베게류 (위생상)
+ 에코맷 (백업용)
+ 숯불 장비 (화로대,숯,착화제,기타장비)
+ 식기류(전체)
+ 노트북류 (아티브,미박스, 8565)
+ 갯벌 체험 장비 (장화, 수면양말 장갑 외)
+ 바비큐의자 셋트 2 + 카즈미270
+ 전기가방 (멀티탭 외)
+ 보냉 가방 (2셋트)
+ 방한 장비( 넥가드, )

– 난방 기구 제외 (무시동히터,히터부품가방,연료통 2종 ,전기매트,감성매트)
– 에어매트 제외 (펌프류까지)
– 텐트 장비 제외 (리더+타프쉘+팩가방+폴가방)
– 테이블류 ,의자류 제외

# 아침 8시 출발 (2시 입실)
# 점심 휴게소 or 간편식 (김밥 & 음료)
# 저녁 고기 굽기 (돼지고기 & 오뎅탕 & 햄 구이 & 야채 )
# 간식류 (오레오 , 쥐포 , 쫀득이 ,사이다,포도쥬스 )
# 아침 간편식 (라면 ,컵밥)
# 점심 유부초밥
# 잔디 B1 확인 (구역사이즈, 위치,)
# 물때 확인 하기

– 역시나 아침엔 8시 출발 불가능 했고
– 아침 챙겨먹고 출발 하니 10시 출발 하여 탑승후 도착예상시간 (2시 10분)
– 상습 사고 구간인 동마산 인근에서 화물차 추돌 사고로 지체 발생
– 점심시간 때에 휴게소에서 집 근처에서 챙겨온 김밥 2종류로 해결
– 남해 고속도로 이용 별 문제 없고
– 남해 광주구간도 별 문제 없고
– 광주 시내를 관통해서 광주 무안 고속도로 이용하여 지나가는데
– 비엔날레 등 지난 추억이 지나쳐 감
– 무안도착해서 갯벌 체험장까지는 그다지 시간이 길지 않음 90% 이상을 고속도로 이용
– 편도 고속도로 통행료 18800원 , 주행거리 369.7 km , 연비 12.1 km/L
– 결국 도착시간 2시 50분
– 역시나 간소해진 짐으로 (정리박스2개 , 스토리지 가방2 , 화로대,화로대장비,숯가방, 전기장비,에코맷, 비비큐의자2셋,아이스백,캐리어 )
– 정리하고 돌아보는데 20분 정도..
– 4인승 자전거 탑승 ( 1호기 요청: <사악한의도 내중> 2인승은 본인이 조정 & 페달질 필요 , 4인승은 부모찬스 가능 )
– 1시간 가량 주변 자전거 도로로 (방갈로, 황토움막, 놀이터 , 갯벌 체험장) 투어?
– 화로대 불 붙여서 고기 굽기 (돼지고기)
– 제공되는 화롯대 이용( 불필요 짐: 화로대) 하여 고기 준비
– 고기류 , 어묵류 식사 (저녁)
– 식사이후 와인 한병 비우기
– 취침
– 아침 기상후 사진 촬영 , 일출 포기
– 추가 수면때에 아이들 아침
– 출발을 위한 정리 작업은 더 짧음 숯,식료품류가 줄어듬
– 10시 30분에 최종 출발
– 4시간 운전 3시경 집으로 짐풀기 (산타페에 옮겨 담기 몇개)

– 카라반 이용의 편리함을 직접 확인 하는 시간
– 카라반을 운영하는 편리함? 또는 불편함은 확인이 불가능 ㅋㅋ
– 에코맷의 사용해보니 1500,750 ,450 모드 전부 좋음 전력량이 딸리면 아무래도 기존 전력에 문제가 생김
– 샤워.음식으로 인한 수증기 증가로 내부 결로가 상당하게 나옴 해결 방법은 환기 또는 환풍
– 이동으로 인한 꿀럼임 (타 회원의 작성글에서만 봤는데 실제로 느끼니 그다지 좋은느낌이 아님)
– 현 오토캠핑장들은 청수.오폐수 처리가 수작업을 통해서만 가능함으로 카라반 이용에 효과가 반감 ?
– 텐트 트레일러가 그 중간 역활이긴 하나 애매 함 포지션
– 6인 취침 가능한 카라반이라 취침은 여유로움 2인 1개 1인 4개 베드 한가족 이용은 우리뿐인듯?

 

Th029 울주 해양레포츠센터

# 울주해양레포츠센터 http://xn--om2bi2o9qdy7a48exzk3vf68fzzd.kr/
http://울주해양레포츠센터.kr/reserve/reserve?day=2019-05-16&cate_no=a&ps_no=7
약 51분 | 총34.21km
성수기 2.4만 / 비수기(주말 :2만, 평일:1.6) 20% 할인후
A구역 사이트 Only
14:00 ~ 익일 13:00
예약(익월 예약)은 매월 1일 10시부터 실시합니다.

+ A12 (1박)
+ 무시동 히터 동계 운영
+ 리더 + 타프쉘 도킹
+ 코스트코 양고기 (꼬치용) :점심 ~ 저녁
+ 아침 간편식 대응
+ 자연주의 사각 스텐팬 개시
+

– 2시 도착하니 입장객이 예전과 많이 다름 50% 입장 제한을 통해서 확줄은게 표시가남
– 사이트 구축은 리더 + 타프쉘 조합
– 오징어팩 + 길이 조절팩 으로 바닥 정리
– 라쳇으로 스트링 정리 ( 리더 사이드 2 / 타프쉘 메인2 제외)
– 남은 경유 + 추가 10리터로 20리터 공급통 가득 채워서 펄스모드 낮시간 1.8 야간 2.6 조절
잔유 10리터 정도 예상됨 (1박의 경우에 잔유 1/3 정도에 10리터 추가면 문제 없음)
– 양목살 (코스트코) 1.9KG 중에서 1.5 정도 취식 가능
– 꼬치 구이 형태이나 물 오뎅처럼 끼워서 구음 차후 개선 방향은 챱스테크 형태로 변경 요망
– 양목살 손질 방식 필요함
– 양꼬치 시즈닝 양념은 맵지 않고 괜찮음
– 추가 메뉴 부대 찌게 (CJ제품)에 추가로 소시지 곁들이면 좋음
– 물오뎅은 육수 생성용 북어 머리 조합 괜찮음
– 아침에 누룽지탕 (용량 부족) + 막내용 시리얼 조합
– 캠핑 시간이 23시간 중 수면 시간 빼고 설치 철수 시간 빼면 얼마 되지 않음
– 아이들이 시간을 많이 아쉬워 함
– 11월 이라도 사설까지 생각해 볼 예정
– 안나한 + 이도쉘터 조합 도킹으로 6*4 크기 사이트 구축 가능함을 확인 (비용 확인중)
– 사각팬 개시 못함
– 팩가방 용도 분할 (콜팩/라쳇.스트링/연장/기타) : <데크용 /파쇄석 & 잔디>

– 지난 태풍의 영향으로 모래사장의 모래가 1미터 가까이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