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보관물: 크로미

크로미에 대하여

Iphone4s,Ipad2,EOS 5D

우리집 네트워크 상황 asus GT-AC5300

아수스 GT-AC5300 모델 

트리플 밴드를 통해서 2.4기가 대역과  5기가대역 을 하나의 SSID로 묶어서 쓰는 

즉 속도 기준으로  5기가가  잘나오면 5기가를 유지하다가  수신율이 떨어지는 지역에서 

2.4기가 대역이 속도가 좋으면  자동으로 옮겨 가는 그런  기능     참 유용함

끊어져야 넘어가는게 아니라  통신 속도 기준으로 넘어가는거고 표시가 않난다는게…

 

집에서 클라이언트 목록이 많은것은  스마트 플러그가  10여개 정도 

그리고 휴대폰 패드류가  8개 정도 되니  일반적인 공유기 

이전에 사용했던 모델이 입타입T3004 + AP Ring 이었는데   목록이 넘어가는것에 대해서

버거워 함  (집의 회선은 반기가 회선…)

 

그리하여 큰맘 먹고 준비한 GT-ac5300인데   본체에 8포트 

거실에 유선으로

-플스 / 시놀리지서버 2포트 /  윈도우백업서버 1포트 /  쉴드 TV  한구역에서 5포트가 필요한 상황이라서   적절했고..

앞서 언급한 트리플 밴드가   아이폰만 사용하는  상황이라서 (안드로이드 상황을 모름..)

많이 편리 함.. 

필요에 따라서 아이들이 사용하는 기기에    성인물 차단 또는  미디어사이트 (유튜브등…)  관리가 가능하고  스케쥴을 통해서  기기별  접속 가능한 시간 설정

그리고 블랙리스트 또는 화이트 리스트 운영이 가능해서 불필요한 사이트 접속을 미연에  차단이 가능한 상황까지  처리가 가능하네요..

추가적으로  공유기기능으로는   나스기능과 ftp 서버 토렌토 운영이 가능하지만  시놀리지 918+를 두고서 운영해야할 이유가 없다 보니   위의 이미지에서 usb 관련 설정이  비활성화 되어있는 상황이고

vpn서버를 사용해보면  vpn을 통해서  1080 동영상을 감상이 무리 없는 정도  (기존 T3004는 ……)

외부에 나갔을때에  플스의 리모트 플레이를 vpn 서버를 통해서 처리하면 아주 빠르게 처리가 가능함

 

구입한지는 좀 되었지만   가격 빼고는 괜찮은  상황…

 

 

Th025 울주해양레포츠

B5 (6*4)
+ 밥 그릴 사용 2회차 (생선 & 목살)
+ 웨버 차콜은 소진 다하고 그후엔 코스트코 차콜 예정 (가격이 저렴)
+ 석쇠망은 기존꺼 소진 필요함
+ 그릴 & 기타도구 & 차콜 부피 줄이는 방안 .. 고려중
+ 무시동히터 주변도구 줄이기 (부피)

– 우여곡절이 많은 25회차
– 오후 2시경 사이트구축 시간에 돌풍지수 30 (windy 기준) 장난 아님
스틸 메인폴데 연결고리 끊어짐 ( 폐기처리됨)
1시간 가량 준비를 했지만 매번 불어오는 돌풍에 타프쉘의 주폴을
세우지 못하여서 결국 리더로 교체하기로 하여 집으로 이동 3시 반 ~ 4시반
1시간 버림
– 리더 구축 20분 / 내부 정리 10분 역시 사이트 구축은 리더가 짱 임
– 내부에 무시동히터 두고 배기구는 2개 연장하여 외부로 보냄
미니테이블 2개로 한개는 본채 또다른건 연료통 받침
펄스모드 2.4 로 20시간 정도 가동 (5시 ~ 익일 1시)
실내온도는 22 ~ 26까지 유지 천장 오픈 & 창문 오픈
새벽 타임에는 약간 떨어짐 전면 하단만 오픈 한 상태로 취침
.멀티탭,전원탭, 연료공급라인, 배기구셋4개 ,소음기4개, (송풍라인제거하여 부피를 줄여보자)
– 우럭 구이 + 밥그릴 + 웨버 차콜 조합은 괜찮음 다만 시간이 좀 걸리고
뒤집는 기술이 부족하기도 하여 약간 어렵긴 하나 손질되어 받은 생선이면
별 문제 없을듯 함 (중요는 손질 여부)
– 밥그릴 사용은 돼지목살 + 쥐포구이 + 우럭구이 + 쫀드기 + 감바스
웨버 고애니웨어보단 효용성이 좀더 좋음 바닥 형태가 X 자형태 이다보니
아무래도 재가 많이 생기는 차콜의 경우에 좀 애매함 재가 적게 생기는
비장탄 계열을 한번 확인 해봐야할듯하며
이전에사용하고 남은 1/4 와 1팩 전부 소진 (오후5 ~ 10시 오전9 ~ 11시)
– 리더로 사이트 구축하고 내부에 무시동 히터 + 가스버너 설치 하고 외부엔 밥그릴 설치
데우고 끓이고 하는건 리더 내부에서 조치 하고 기름 관련이나 굽는거는 밥그릴 통해서
처리하면 되고 리더 가드가 없어도 괜찮은듯 약간의 바람엔 문제가 있고
비가 오는경우에는 리더가 많이 아쉽게 되지만 다른 방안이 필요함
– 리더 + 멀티타프 사용의 조합에다가 가드 설치하면 딱 미스테리야랑 동일한 사이즈가 나옴
약간은 아쉬움이 남은 형태 (죽는공간이 너무 많음 )
우천시가 아니면 리더 내부 + 외부엔 그릴사용이 최적으로 보임 필요시에 타프는 조절할
필요가 있어 보임
– 오징어팩 사용은 괜찮음 최초 사용이라 약간 버벅 거렷지만 리더 풀셋 고정은 문제 없음
타프쉘에서는 약간 고민됨
코어팩은 향후에 사용에 대한 고민이 필요함
콜팩은 40 과 30이 주종인데 무게를 줄일 필요가 있어 보임 갯수 파악해서 조절 필요함
. 탑쉘 메인용 40 4개 / 사이드용 12 or 6 개
. 리더 메인.사이드 8개 + 4개 30 사이즈
– 아이폰+AV 어댑터 조합은 사용은 가능하나 많이 불편하여 아이들이 사용하기에는 부적합함
해당 시도는 포기
– 밥그릴의 구조상 차콜 집게는 기존 보다 훨씬 긴 타입으로 교체 필요하고
가죽 장갑에서 가루가 많이 뭍어나와서 세척 또는 교체 진행해야할듯 함
– 밥그릴에 달고나는 불의 힘이 약하여 직화로 올려야지만 설탕이 녹음 간만에 하는거라
예전의 스킬?이 나오질 않음
– 외부 취사에 필요한 방풍막이 보강 되어야함 바람에 열기 손실 또는 방풍막 쓰러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