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Camping

Th025 울주해양레포츠

B5 (6*4)
+ 밥 그릴 사용 2회차 (생선 & 목살)
+ 웨버 차콜은 소진 다하고 그후엔 코스트코 차콜 예정 (가격이 저렴)
+ 석쇠망은 기존꺼 소진 필요함
+ 그릴 & 기타도구 & 차콜 부피 줄이는 방안 .. 고려중
+ 무시동히터 주변도구 줄이기 (부피)

– 우여곡절이 많은 25회차
– 오후 2시경 사이트구축 시간에 돌풍지수 30 (windy 기준) 장난 아님
스틸 메인폴데 연결고리 끊어짐 ( 폐기처리됨)
1시간 가량 준비를 했지만 매번 불어오는 돌풍에 타프쉘의 주폴을
세우지 못하여서 결국 리더로 교체하기로 하여 집으로 이동 3시 반 ~ 4시반
1시간 버림
– 리더 구축 20분 / 내부 정리 10분 역시 사이트 구축은 리더가 짱 임
– 내부에 무시동히터 두고 배기구는 2개 연장하여 외부로 보냄
미니테이블 2개로 한개는 본채 또다른건 연료통 받침
펄스모드 2.4 로 20시간 정도 가동 (5시 ~ 익일 1시)
실내온도는 22 ~ 26까지 유지 천장 오픈 & 창문 오픈
새벽 타임에는 약간 떨어짐 전면 하단만 오픈 한 상태로 취침
.멀티탭,전원탭, 연료공급라인, 배기구셋4개 ,소음기4개, (송풍라인제거하여 부피를 줄여보자)
– 우럭 구이 + 밥그릴 + 웨버 차콜 조합은 괜찮음 다만 시간이 좀 걸리고
뒤집는 기술이 부족하기도 하여 약간 어렵긴 하나 손질되어 받은 생선이면
별 문제 없을듯 함 (중요는 손질 여부)
– 밥그릴 사용은 돼지목살 + 쥐포구이 + 우럭구이 + 쫀드기 + 감바스
웨버 고애니웨어보단 효용성이 좀더 좋음 바닥 형태가 X 자형태 이다보니
아무래도 재가 많이 생기는 차콜의 경우에 좀 애매함 재가 적게 생기는
비장탄 계열을 한번 확인 해봐야할듯하며
이전에사용하고 남은 1/4 와 1팩 전부 소진 (오후5 ~ 10시 오전9 ~ 11시)
– 리더로 사이트 구축하고 내부에 무시동 히터 + 가스버너 설치 하고 외부엔 밥그릴 설치
데우고 끓이고 하는건 리더 내부에서 조치 하고 기름 관련이나 굽는거는 밥그릴 통해서
처리하면 되고 리더 가드가 없어도 괜찮은듯 약간의 바람엔 문제가 있고
비가 오는경우에는 리더가 많이 아쉽게 되지만 다른 방안이 필요함
– 리더 + 멀티타프 사용의 조합에다가 가드 설치하면 딱 미스테리야랑 동일한 사이즈가 나옴
약간은 아쉬움이 남은 형태 (죽는공간이 너무 많음 )
우천시가 아니면 리더 내부 + 외부엔 그릴사용이 최적으로 보임 필요시에 타프는 조절할
필요가 있어 보임
– 오징어팩 사용은 괜찮음 최초 사용이라 약간 버벅 거렷지만 리더 풀셋 고정은 문제 없음
타프쉘에서는 약간 고민됨
코어팩은 향후에 사용에 대한 고민이 필요함
콜팩은 40 과 30이 주종인데 무게를 줄일 필요가 있어 보임 갯수 파악해서 조절 필요함
. 탑쉘 메인용 40 4개 / 사이드용 12 or 6 개
. 리더 메인.사이드 8개 + 4개 30 사이즈
– 아이폰+AV 어댑터 조합은 사용은 가능하나 많이 불편하여 아이들이 사용하기에는 부적합함
해당 시도는 포기
– 밥그릴의 구조상 차콜 집게는 기존 보다 훨씬 긴 타입으로 교체 필요하고
가죽 장갑에서 가루가 많이 뭍어나와서 세척 또는 교체 진행해야할듯 함
– 밥그릴에 달고나는 불의 힘이 약하여 직화로 올려야지만 설탕이 녹음 간만에 하는거라
예전의 스킬?이 나오질 않음
– 외부 취사에 필요한 방풍막이 보강 되어야함 바람에 열기 손실 또는 방풍막 쓰러짐

 

Th024 울주해양레포츠

# 울주해양레포츠센터 http://xn--om2bi2o9qdy7a48exzk3vf68fzzd.kr/
약 51분 | 총34.21km
성수기 2.4만 / 비수기(주말 :2만, 평일:1.6) 20% 할인후
A구역 사이트 Only
14:00 ~ 익일 13:00
예약(익월 예약)은 매월 1일 10시부터 실시합니다.

D21 (6*4) : 1.6만

+ 신규장비 밥그릴 + 웨버 차콜 테스트 이후 웨버 장비 정리
+ 양꼬치 주문 (30개)
+ 토 14 ~ 일 3시 예정 (25시간)
+ 점심식사후 입장 (저녁,아점)
+ 양꼬치 저녁 메뉴 & 안주
+ 아침은 해장 정도
+ 라면 & 기타 메뉴 활용
+ 이케아 방문은 어렵겠지 (이동시간 30분)
+ 웨버장비–> 밥그릴장비 소품이동 필요
+ 놀이시설 준비 필요 (인라인,보드, 씽씽카,등등)
+

– 타프쉘 + 스크린락 이너 조합으로 6*4 사이트 D21

– 첫날(토요일)에는 비가 오지 않아서 사이트 구축 후 날씨가 춥지 않아서 괜찮았음

– 둘째날 새벽 부터 비가 오기시작하여 9시 쯤에서야 멈추고 11시쯤 부터는 햇살이
비치는 날씨 이었으나 바람은 제법 찬 기운이 많이 있었음

– 웨버 그릴에서 밥그릴 옮기고 사용해보니 (그릴 변경 & 웨버 차콜로 변경)
열원 관리 측면에서는 밥그릴이 훨씬 좋은 1 ~3단 상하 위치 이동이 가능한점 (불 세기에 따라)
세척의 용이함 바닥에 깔아둔 알루미늄 호일 처리 방식이 웨버 고애니웨어랑 차원이 다름
두장으로 깔끔하게 처리 가능 하면서 재랑 기름 동시 처리시 문제 될거 없음
하단 차콜 받이 석쇠는 좀 약한듯 하나 (열에 약간 변형이 온듯) 상단의 그릴은 별 문제는 없었음
그릴 가이드 부분과 하단 부분이 약간 어설프긴 하나 좀더 두꺼우면 무게감이 제법 …

– 무쇠팬을 그릴에 올려서 쓰면 하단에 그을음 처리가 어렵긴함 (감바스& 라면)

– 길이 조절팩은 데크 틈사이가 많이 좁을 경우에는 역효과가 나타탐 ( 나사부분이 휘어져서 구축 & 철수가 어려움)
오징어팩 장비를 추가 생각 해야함

– 한성 양꼬치 40개는 딱 적당하게 먹은듯 밥그릴의 간접 복사열로 구워서 그런지 제일 부드러웠고 촉촉하게 나온듯
웨버에서는 약간 빠듯하게 구워진듯 하는게 보임

– 고등어 생물 구이는 앞뒤 석쇠 준비하여 좀 길게 구워야지만 가능함 한판으로는 분해 되기 딱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