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Camping

Th031 울주 해양레포츠센터

# 울주해양레포츠센터 http://xn--om2bi2o9qdy7a48exzk3vf68fzzd.kr/
약 51분 | 총34.21km
성수기 2.4만 / 비수기(주말 :2만, 평일:1.6) 20% 할인후
A구역 사이트 Only
14:00 ~ 익일 13:00
예약(익월 예약)은 매월 1일 10시부터 실시합니다.

+ A9 사이트 (캠핑장 운영 30% )
+ 21년 첫 캠핑
+ 오징어팩 / 라쳇 추가 구매분 사용 1회차
+ 2박으로 금 오후 설치 / 일 오후 철수
+ 600에 기존 장비에 유용한지 확인 필요 함 (라쳇 ,슬라이딩폴대<앞뒤> , )
+ 샤워장 폐쇄 조치 (물없는 머리감기용품 테스트)

@ 캠핑용품에서 제외 : 리더가방 , 리더폴가방 , 타프가방,타프폴대가방 , 타프쉘가방 , 타프쉘 폴대가방
@ 내용물 교체 : 라쳇, 스트링 류
@ 내용물 추가 : 오징어팩 , 라쳇 추가
@ 내용물 확인 : 리더 가방(판매 가능여부)

+ 기획한 내용과 다른 캠핑 일정 (일정이 꼬인다 ~~)
+ 목요일 오후에 확인한 내용으로는 금.토.일 비가 계속 내리고 강풍이 동반 예정
+ 1호기 학원 등원 시간이 토요일 오전 11시 수업 끝나면 1시
+ 위 두가지 사항이 꼬임 토요일 오전에 비는 거의 그침 학원 수업 취소
+ 퇴근후 혼자서 1시간 동안 텐트 + 타프쉘 피칭
+ 실내 셋팅 무시동히터 정리 하느라고 11시 넘김
+ 무시동히터 연료 공급라인의 문제 발생 (흡입이 제대로 되지 않음으로써 E8 에러 발생)
+ 호스 직결연결 작업이후 안정화 but 고장원인 파악은 일단 실패 (2~3군데 예측 파츠 비용이 큼)
+ 바람이 무지 많이 불어서 타프쉘이 많이 펄럭이었으나 오징어팩 + 길이조절팩으로 사고 없음
+ 숯을 빼먹고 와서 마트에서 공수 숯은 별론데 불지피니 겔 타입은 좋은듯 (차후 사용 예정)
+ 무시동히터 에러 발생 이외엔 별 문제는 없음
+ 높은 파도 소리와 많은 바람으로 인하여 숙면에 방해는 되었지만 사람도 적고 조용한 캠핑임
+ 철망 45도 꺽어서 불판에 올리는 팁은 아주 유용함 X그릴 조합으론 괜찮은듯.
+ 주방용품 박스 1개로 정리 하였으나 수납엔 큰영향이 ㅡㅡ;;
+ 철수 할때에 리더 + 타프쉘 용품 분리 정리 (폴대,팩, 스트링) 시간 오래 걸림
+ 슬라이딩폴대 + 3단 폴대 각2개는 타프 용으로 이동 조치
+ 팩가방에 타프용 팩 유지 , 스트링은 따로 보관 필요 (폴가방에 동시 수납)
+ 팩가방 (오징어팩,길이조절팩 유지, 비너 유지, 골프공 유지)
+ 30 파이용 랜턴 거치대 2개 외엔 폐기
+ 40 파이용 랜턴 거치대 유지
+ 전기기구 가방 (멀티탭 , 충전기등 유지) (전등,전등어댑터 이동)
+ 실링팬 가방 항목 추가
+ 추가투입된 오징어팩 + 라쳇 1/8 용도 확정인데 .. 이도 600에선 어찌 되련지.
+ 어쩌면 라쳇 전량 타프용도 Only 될수 있음

Th030 무안황토갯벌랜드

+ 갯벌 카라반 (2호 괭이갈매기) 1박 12만 6인 입실 3시 퇴실 11시 7일전



+ 침구류 & 베게류 (위생상)
+ 에코맷 (백업용)
+ 숯불 장비 (화로대,숯,착화제,기타장비)
+ 식기류(전체)
+ 노트북류 (아티브,미박스, 8565)
+ 갯벌 체험 장비 (장화, 수면양말 장갑 외)
+ 바비큐의자 셋트 2 + 카즈미270
+ 전기가방 (멀티탭 외)
+ 보냉 가방 (2셋트)
+ 방한 장비( 넥가드, )

– 난방 기구 제외 (무시동히터,히터부품가방,연료통 2종 ,전기매트,감성매트)
– 에어매트 제외 (펌프류까지)
– 텐트 장비 제외 (리더+타프쉘+팩가방+폴가방)
– 테이블류 ,의자류 제외

# 아침 8시 출발 (2시 입실)
# 점심 휴게소 or 간편식 (김밥 & 음료)
# 저녁 고기 굽기 (돼지고기 & 오뎅탕 & 햄 구이 & 야채 )
# 간식류 (오레오 , 쥐포 , 쫀득이 ,사이다,포도쥬스 )
# 아침 간편식 (라면 ,컵밥)
# 점심 유부초밥
# 잔디 B1 확인 (구역사이즈, 위치,)
# 물때 확인 하기

– 역시나 아침엔 8시 출발 불가능 했고
– 아침 챙겨먹고 출발 하니 10시 출발 하여 탑승후 도착예상시간 (2시 10분)
– 상습 사고 구간인 동마산 인근에서 화물차 추돌 사고로 지체 발생
– 점심시간 때에 휴게소에서 집 근처에서 챙겨온 김밥 2종류로 해결
– 남해 고속도로 이용 별 문제 없고
– 남해 광주구간도 별 문제 없고
– 광주 시내를 관통해서 광주 무안 고속도로 이용하여 지나가는데
– 비엔날레 등 지난 추억이 지나쳐 감
– 무안도착해서 갯벌 체험장까지는 그다지 시간이 길지 않음 90% 이상을 고속도로 이용
– 편도 고속도로 통행료 18800원 , 주행거리 369.7 km , 연비 12.1 km/L
– 결국 도착시간 2시 50분
– 역시나 간소해진 짐으로 (정리박스2개 , 스토리지 가방2 , 화로대,화로대장비,숯가방, 전기장비,에코맷, 비비큐의자2셋,아이스백,캐리어 )
– 정리하고 돌아보는데 20분 정도..
– 4인승 자전거 탑승 ( 1호기 요청: <사악한의도 내중> 2인승은 본인이 조정 & 페달질 필요 , 4인승은 부모찬스 가능 )
– 1시간 가량 주변 자전거 도로로 (방갈로, 황토움막, 놀이터 , 갯벌 체험장) 투어?
– 화로대 불 붙여서 고기 굽기 (돼지고기)
– 제공되는 화롯대 이용( 불필요 짐: 화로대) 하여 고기 준비
– 고기류 , 어묵류 식사 (저녁)
– 식사이후 와인 한병 비우기
– 취침
– 아침 기상후 사진 촬영 , 일출 포기
– 추가 수면때에 아이들 아침
– 출발을 위한 정리 작업은 더 짧음 숯,식료품류가 줄어듬
– 10시 30분에 최종 출발
– 4시간 운전 3시경 집으로 짐풀기 (산타페에 옮겨 담기 몇개)

– 카라반 이용의 편리함을 직접 확인 하는 시간
– 카라반을 운영하는 편리함? 또는 불편함은 확인이 불가능 ㅋㅋ
– 에코맷의 사용해보니 1500,750 ,450 모드 전부 좋음 전력량이 딸리면 아무래도 기존 전력에 문제가 생김
– 샤워.음식으로 인한 수증기 증가로 내부 결로가 상당하게 나옴 해결 방법은 환기 또는 환풍
– 이동으로 인한 꿀럼임 (타 회원의 작성글에서만 봤는데 실제로 느끼니 그다지 좋은느낌이 아님)
– 현 오토캠핑장들은 청수.오폐수 처리가 수작업을 통해서만 가능함으로 카라반 이용에 효과가 반감 ?
– 텐트 트레일러가 그 중간 역활이긴 하나 애매 함 포지션
– 6인 취침 가능한 카라반이라 취침은 여유로움 2인 1개 1인 4개 베드 한가족 이용은 우리뿐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