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Camping

th019 울주해양레포츠센터

# 울주해양레포츠센터 http://xn--om2bi2o9qdy7a48exzk3vf68fzzd.kr/
약 51분 | 총34.21km
성수기 2.4만 / 비수기(주말 :2만, 평일:1.6) 20% 할인후
14:00 ~ 익일 13:00
예약(익월 예약)은 매월 1일 10시부터 실시합니다.

+ B12번 사이트 (6*4 사이즈)
+ 스크린락 이너룸 테스트
+ 1박 짜리 민규 화동제 5시 이동.
+ 짐싸는건 금,토 오전 조치 예정
+ 저녁(고기), 아침() 메뉴는 초간단
+ 해양에서 1박은 처음
+ 목살
+

– 급하게 B6번 사이트 (4*4)에서 변경한 사이트 좀더 크니깐

– 스크린락 이너룸 제품 첫 사용은 대만족 미듐 사이즈 타프쉘에
딱 반만 이너룸 반은 리빙룸으로 사용할수 있게되었음
이너룸의 고리용 고무줄의 텐션이 너무 강해서 타프쉘이 찌그러지듯이
설치가 되긴 하지만 조용히 잘 넘었갔고 추가로 스틸폴대 컷팅을 해서
딱딱 맞춰서 6개의 사이드폴대 가 잘 쳐졌었음 보강 사항으로 이너룸의 고무줄을
바로 걸지말고 다른 고리를 통해서 연장하는 방법으로 이너룸을 설치 해야할듯

– 알리 구매한 불 작대기? 차콜에 불 붙이기에는 적합함.. 다만
붉은색 불꽃이 나오는 관계로 그을음이 좀 생김

 

알리 소개 이미지..  

– 목살 구이는 휴양림 이후에 처음으로 재 시도 해보는 고기 구이
역시 목살은 두께 3cm 정도로 컷팅을 해야 익히기 적당하고 맛도 적당함
덩어리로 구워서 소분 하면서 먹을수 있도록 유도 하는것이 제일 좋은듯

– 와인 한벙 하루저녁에 완료 가능

– 무시동히터는 펄스모드 1.8로 듀얼 작동 시켰는데 타프쉘의 출입구로 사용하는
문을 하단 40cm 정도 열어놓고 사용시에는 약간 따뜻한 느낌정도 이었는데
다 닫은 상태 (새벽 3시후)에는 더운 느낌이 있었음 3.7 * 3.8 사이즈의
타프쉘을 데우는 역활에서 듀얼 무시동히터는 그 용량이 넘침.
타프쉘과 리더의 조합에서 괜찮았고 아무래도 바닥에 방수포를 풀로 다 까니깐
그 열기 보존이 확실하게 잘 되는거 같았음
연료 소모량은 메인연료통 거의 가득에서 추가 주유없이 사용을 했고 잔류 3~4리터
정도 남은것으로 추정 다음 2박인 입화산에 준비는 3통 모두 가득 채워야 하는 상황


– 저녁.아침의 일정이라 식사 메뉴는 단촐
– 다음날 오후 5시까지 연장하여 등억에서 하루를 더 연장하는 효과를 누렸음.

– 전기 매트 반쪽이 고장으로 인하여 한쪽은 따뜻했고 반대는 아무런 효과 없음
내부 단선추정됨 , 처리 방안 고민중

– 홀릭리더 / 냉동고 빼고 움직여서 내부 공간은 확실이 빈곳이 티가남

– 후방 견인장치 및 랙 고민중 아이들 발아래 짐 줄이기

캠핑 2년차 이제 19회 완료 이번 가을은 자리 잡기도 힘들고 날씨도 도와주지 않고
회사일로도 꽤나 험난한 일정이 계속이 되니깐 살짝 지치기도 한 상황에서

짧은 시간에 이용하는 캠핑으로써 텐트 치고 밥먹고 자고 일어나서 씻고 정리하고
다시 텐트 걷고 집에오는 너무나 단순한 일정이고 딱히 다른걸 할만한 시간도 않되었지만
그래도 한번 나가서 바람을 쐬고 왔다는 그거 하나에 기분이 꽤나 좋아지는 그런 시간…
짧지만 너무 좋다.. 자주좀 가자 9수는 이제 지나간거 같으니깐

th018 하동도둑골 캠핑장 with 코보

+ 도둑골 첫 방문
+ 신규 2-6번 사이트
+ 코보 첫 단체 행사 참석
+ 2박3일
+ 파쇄석 바닥
+ 할로윈 캠핑 2번째 / 총 횟수는 4번째
+ 텐트 + 타프쉘 조합
+ 무시동 히터 (연료통 개선 실제 운영)
+ 야전침대 챙겨야 하는데….
+ 짐이 너무 많음
+ 와인 2병 / 칭따오 정도..
+ 여름휴가 캠핑이후 처음.
+ 종이컵 홀더 사용
+ 폴대 거치대 사용

+ 어라운드뷰 작업과 안드로이드 셋탑을 작업후 하는 여행임
+ 돌아오는길이 단풍시즌과 겹쳐서 혼잡예상 (진주–>부산)
+ 무시동히터의 방음 대책은 다음 기회에 진행 예정
+ 양꼬치 60개 준비
+ 할로윈 행사 + 코보 행사가 주목적이고
+ 간만에 하는 캠핑이라 휴식모드

@ 코보 With 도둑골 캠핑장 이벤트 List
+ 토요일 오전 썰매 이벤트 / 메기잡이 / 새우잡이 / 버블 이벤트
+ 토요일 오후 할로윈 분장후 스탭인사 / 포토타임
할로윈 신발차기 (유아.초등.성인)
사탕나눔 이벤트 / 단체 사진
막걸리 나눔 (패쓰했음.)
+ 토요일 저녁 노래자랑 /장기자랑
+ 일요일 아침 단체 사진 촬영 / 경품 추첨


– 집에서 도둑골 까지 거리는 대략 190km 이고
중간에 진영 휴게소에서 식사 & 휴식 까지 진행하니
출발 시간 6시 도착시간 10시 40분 텐트+ 타프쉘 설치 12시
내부정리 완료 시간은 1시 엄청난 강행군 ….

– 신규 2-6번 사이는 본 사이트와 꽤 거리가 있긴 했지만 샤워실은 약간
화장실은 따로 만들어진 화장실 & 식기세척실은 인근지 이었고
뒤에 흐르는 계곡의 물소리는 최근 비로 인하여 제법 많이 흘렀음

– 파쇄석 바닥의 돌은 작은 편이고 팩은 30 정도면 충분하게 작동할만큼
땅은 굳어있는 타입임 팩다운이 꽤나 힘들었음.

– 할로윈 캠핑은 이번이 역대급으로 최대인원에 최대의 행사이었고
애들은 최고로 즐거워 하는 시간인듯

– 사이트 크기는 8* 10으로 텐트 + 타프쉘 조합으로도 내부에 가능하고
또한 내부에 주차도 가능한 사이트임

– 무시동 히터 연료통 개선 (발전기 무한연료 공급통 개조)으로 정지시간없이
금요일 23시 부터 일요일 11시 종료 까지 36시간 Full 사용



– 코보 야침 미지참 (더이상 공간이 없음: 고민중)

– 칭따오 가져간거 전량 소진 / 와인은 손도 못댐
.토요일 낮시간에는 칭따오 소진 저녁에 와인을 먹을려고 했으나
몸살로 인하여 풀 수면 (코보 구역 모임에도 불참할정도.)

– 하계 휴가 이후 첨으로 가는 캠핑이다 보니 장비 재정리가 되지 않아서 준비에시간이 걸림

– 종이컵 홀더는 원하는 대로 진행이 되었으며 폴대는 33파이정도 까지만 가능한 상황
차후 내역으로는 기존의 폴 거치대 중에서 33파이용은 전량 교체 예정
40파이 대역은 그냥 사용 예정

– 어라운드뷰 + 셋톱 박스 시공은 최고임
운행중 전면 콘솔에서 유튜브 / 넷플릭스 / Nplayer 등의 미디어 플레이 가능하고 음성을 통한 검색 가능
USB 타입의 라우터 연결으로 인터넷은 별 무리 없이 사용 가능
필요시 기존 화면 전환 / pip나 팝업 플레이는 별 차이 없었음

도둑골 가는 3시간 남짓 시간에 영화 한편 또는 유튜브 여러편 감상은 쉽게 진행이 됨

– 돌아오는길 혼잡도는 예상대로 창원통과를 3시 기점으로 이전에 처리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음
약간 지체는 되었으나 문산휴게소 지점에서 시간이 좀 지체 되어서 생긴 결과

언양- 범서 구간은 KTX 역 구간부터 막히기 시작하여 Full 로 서행 또는 지체가 발생되었음

– 무시동히터 흡입구 캡 시공 + 하나로 보드 4면 막고나니 소음이 이전에 사용의 절반 정도로 줄음
. 바람의 양이 줄어서 텐트 끝까지 도달은 하지 못함
. 1.6 펄스 거의 느낄수 없음 대신 바람영향이 훨씬 작음 (금요일 밤 최초 모드)
. 2.2 펄스 조금 느낄수 있으나 거슬리지 않음 바람양은 동일하게 적으나 온도가 올라감(토요일)
. 3.4 펄스 조금더 확인 가능하나 그래도 이전 보단 적음 토출 바람 온도만 상승 (일요일 오전)
= 흡입구 막음으로 인하여 최고의 소음을 만들었던 팬 소음이 줄어듬
토출에 대한 바람의 소음은 흡음 재질 알루미늄 고려할 사항



– 한성 양꼬치 60개 주문 해서 8개 남기고 다 먹음 50개가 Max 인듯 함
지난번 가스불에 구운거 보다 역시나 웨버로 직화 하는게 제일 괜찮은듯 하고
참숯들은 다 버림 불붙이기도 쉽지 않고 화력도 고만 고만 차콜을 쭉 사용하는게 좋은듯하며
기존의 차콜은 은색 냉장 바구니에 옮겨 담았음 가루가 좀 날리긴 한데

– 코보에서 진행하는 도둑골 행사는 최상의 내용으로 진행을 하였으나
비루한 체력으로인하여 저녁 8시 부터 뻗어서는 담날 8시에 겨우 일어나는 참사를 만들었음
ㅠ..ㅡ 담엔 꼭 체력을 비축해서 가야할듯 완전 정신줄 놓고 자다가 12시에 겨우 깨서
화장실간게 전부….

 



– 휴양 목적으로는 단체 캠핑을 참석하면 않됨 오로지 행사와 즐기기에 집중해야함~~


처음으로간 코보행사 이자 도둑골 캠핑장은 너무 늦은시간에 이동을 하여서 주변 경치를 하나도 보지 못하고
또 헤드랜턴이 없는 관계로 좀 어렵사리 겨우 겨우 텐트와 타프쉘을 정리를 하다보니 아이들은
전기 매트위에서 웅크리고 잠들어 버렸고 그래도 후다닥 거리면서 텐트와 타프쉘을 다 치고 그리고
무시동히터를 가동시켜서 온기를 집어넣고 한숨 돌리니 그 시간이 1시… 너무 늦은시간에 겨우겨우
다른 캠핑장 이었으면 그 시간에 텐트를 치는게 민폐 이었으나 다행이 미리 사전공지가 되어서 팩질을
하는데도 미안한 마음이 없는건 아니지만 빠르게 하고 조용하는게 돕는거라 생각하고 열씸히 …
담날 아침부터 메기잡이 & 새우잡이 / 거품쑈 그리고 할로윈 행사 사탕봉지 250개 나누기
저녁에는 장끼자랑… 숨가뿌게 진행되고 그 사이사이 마다 밥 해먹고 고기 구워먹고 역시나
체력이 방전이 되는듯… 철수하는날에 겨우 돌아보니 파쇄석 돌은 잘고 바닥은 팩박기 좋은타입이며
뒤에 흐르는 개천은 물의 양이 상당해서 제법 소리가 있어서 좋았고 신규2-6 사이트는 꽤나 들어가는곳
이지만 화장실과 세척실은 그나마 가까운거리에 있어서 괜찮았고 샤워실은 독립 샤워실 형태에 화장실과
같이 되어있어서 막내 데리고 샤워하긴 괜찮았던 곳 여름에 오질 않아서 풀장은 못들어가 봤지만 만약
여름휴가에 왔었다면은 아주 즐거운 일정이 됬을꺼라는 생각이 들었음

아주 만족할만한 캠핑장이고 이동거리가 2시간 반이 걸리는 (190km) 이지만 기회를 만들어서라도 다시
한번 들러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곳

너무 바쁜 코보의 일정속에서 매점이나 다른곳에는 구경조차 못해 본곳인데 도둑골은 역시나 최고인듯

 

 

 

코보 행사에서 받은거..

파라핀 감성 랜턴

나무 양념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