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Camping

th013 신불산 등억캠핑장

공유기 설정사항 포트 포워딩도 있긴 하지만 그래도 단 하나만 하면 되는 vpn을 선택했다..

Asus GT-AC5300 의 성능은 차고 넘침

내부망으로 접속되었기에 네트웍드라이브로 연결해도 아무런 문제 없이 동영상 감상 가능하네







플스의 설정사항 하나 접속유지및 전원을 켤수 잇게 하기 해놓으면 바로.. 진행됨

노트북에서 할 설정사항

  1. https://remoteplay.dl.playstation.net/remoteplay/lang/kr/index.html 에서 설치파일 다운받기
  2. pc에서 vpn 설정한거 그대로 연결하기


리모트를 실행한 모습

바이오하자드 re:2를 실행한 모습

애들이 좋아하는 스카이포스 실행한 모습

타프쉘 폴대의 데크위에서 미끌림 방지 하는법
첫번째로 http://www.11st.co.kr/product/SellerProductDetail.tmall?method=getSellerProductDetail&prdNo=1091892803

폴대 하단에 엔드캡 (고무 , pvc 재질) 끼우기

아래 이미지 처럼 비너를 감아서 넓은 틈에는 콜팩을 박아서 고정하는 방법

출입구를 겸해야하는 곳이기에 타프쉘 하단 스커트랑도 같이 연결

이번에는 급하기도 하고 길이 조절 데크팩 갯수가 부족해서 실행하진 못했지만

다음 캠핑에서 타프쉘 폴대 하단부를 고정할 물건 인 길이 조절 데크팩

장점: 데크의 간격이 조금더 넓어도 설치가 가능하고 그 견고성은 상당한 상태로 유지됨

단점 아무래도 회전식이다 보니 조절시에 좀 시간이 걸림
아래 이미지는 텐트의 사이드 스트링을 걸어둔 모습

새로 출시한 코어팩 붉은색 스트링은 타프쉘용 스트링이며 위치상으로는 텐트 방향의 스트링

혹시모를 똥바람에 대비하여 코어팩 3개를 투입하여 고정한 모습 이며 알루미늄 비너는 그 강도가 너무 약해서 이번에 전부 강철비너로 교체하고 기존의 알루미늄 비너는 타프쉘 하단 지지용 이나 데이지 체인에 사용하는 용도로 변경 됨

기존의 데크 앵커의 경우에 위치선정이 제한 적이었으나 이번의 코어팩은 원하는 위치에 원하는 강도를 지지 해줘서 부담없이 사용이 가능한 상태

이미지상으로 보면 상단의 코어팩이 홀릭리더의 빗물라인을 고정하는 코어팩

하단이 바닥면을 고정하는 코어팩 하단의 부담감이 적어서 1개로 설치하고 반대로 상단 빗물라인은 바람을 탈수도 있어서 3개로 고정한 방식

고정하는 방식은 틈사이에 넣고 위로 당기면은 아랫부분의 톱니 형태로 데크 사이에 걸리는 방식

강도도 꽤 강하고 해서 부담없이 설치가 가능한 제품이 딱하고 나와준 상태

혹시 몰라서 여러개를 준비 했었지만 텐트의 고정용으로는 최적의 방식인듯..

코어팩 / 길이 조절팩을 설치한 이날 밤은 짧긴 하지만 그래도 최고의 바람이었다고 꼽을수 있는 날이었음

  • 청송 사과테마 캠핑장
  • 울주 해양레포츠 캠핑장

이 두군데가 앞서서 최고의 바람 이었는데 청송에서는 40짜리 팩이 그냥 뽑히는 걸 경험했고 해양에서는 바람을 머금은 타프쉘이 최고로 쓰러지는것을 경험해서 이번에 이렇게 2종으로 준비하여 대비책을 만들었는데 이번의 등억야영장에서의 바람은 40파이 짜리 텐트폴대가 흔들릴정도의 바람이었다 텐트의 면이 흔들린적은 많았으나 가운데 있는 중앙폴이 흔들릴만큼은 한번도 격어보질 못했는데 최고이었던거 같음


그런 상황에서도 코어팩 과 길이조절팩은 역활을 확실히 해줫고 임시로 조치한 콜팩+ 비너의 조합으로도 일단 버티긴 햇지만 제일 관건은 등억야영장은 아무래도 데크의 틈이 조금더 넓은편

이런 타입의 데크팩이 쉽게 들어갈만큼의 틈이 있는 반면 울주해양레포츠는 그 틈을 넣기 위해서는 망치로 두들겨야 겨우 들어가는 공간이라서 코어캠프 코어팩을 준비했던것

캠핑정리

  • 타프쉘 폴대 마개
    • 강철 비너 6호 8호
    • 코어팩 일반
    • 삼각 스토퍼
    • 코보 루미안2
    • 코보 20W 막대 랜턴
    • 데이지 체인
    • 일전과 똑같은 39번 사이트
    • 양념가방 변경 (식도, 과도 케이스 장착 )
    • 팩가방 정리 (1호기: 팩,망치,데크팩,비너 2호기 : 스트링 , 스토퍼)
    . 텐트는 똥바람 버티기 위해서 코어팩으로 고정하는 방식으로 도입 이전의 앙캐팩 보다는 적절한 위치에
    적절한 고정 방식이 최적으로 설정 가능 홀릭 리더는 하단 바닥 고정 및 상단 빗물 라인이 필요한 상태
    하단은 지지 하중이 크지 않음으로 1개 정도로 고정 가능 ( 데크 사이 공간에 따라 다름)
    상단은 지지 하중이 똥바람에 크게 작동하므로 기본 2개 이상 부터
    사용 편의성은 기존의 데크팩은 지지 하기 위한 조건이 까다로움 그냥 횡이동으로는 밀려버림
    그럼으로 지지대를 기점으로 걸어서 스트레치 코트로 조절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음
    횡이동방지, 스트레치코트사용 일단 이 두가지를 해결 가능함
    지지강도는 상상이상으로 편리하게 됨
    개별의 가격이 상당하다보니 관리를 위해서는 강철 비너를 따로 끼워야 하는데 그럼 수납이 상당하게 나뻐짐
    끼우지 않으면 떨어뜨려서 분실할 가능성이 제법 큰것은 어쩔수 없는 상황 해당 제품의 구매 사유가
    아주 좁은 데크틈에 넣기 위함 (일전의 해양레포츠 센타의 경우 해당됨) . 타프쉘 똥바람 버티기 길이조절팩
    길이조절팩은 타프쉘의 폴대 하단을 고정으로 하는 목적이 젤 크고 그담이 타프쉘의 스트링을 고정할 목적
    으로 구매하였는데 예상외로 해당 고정능력은 길이조절팩 + 스트레치코트 보다는 알루미늄 비너를 사슬처럼
    구성해서 묶어두는 방식을 사용했는데 간밤의 등억야영장의 똥바람을 아주 훌륭하게 버텨줬습니다
    단한번도 밀리지 않고 쓰러지지도 않고 또한 곁들여서 특정 방향으로는 팩을 2중으로 해서 둘다 걸어주는 방식
    또한 스트링 정리를 하는 방식을 기존 막대스토퍼에서 삼각스토퍼로 일괄로 변경이후에는
    스트링이 느슨해짐으로 인한 문제 + 폴대 하단의 고정으로 인한 폴대 밀림 + 폴대 하단의 고무마개를 추가 해줌으로
    어떠한 문제가 생기지 않음으로써 다음 해양레포츠센터에서 부담없이 캠을 즐길수 있는 상황이 될것으로 판단됨 .추가로 장착된 루미안2는 웜화이트 색상으로 목적대비 확실한 효과를 내어줌.. 6.5만에 굿초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