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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도메인 & 시놀리지 DDNS 연계

DDNSDynamic DNS 또는 DynDNS(동적 DNS)는 실시간으로 DNS를 갱신하는 방식이다. 주로 도메인의 IP가 유동적인 경우 사용된다. ip가 바뀌어도 ddns로 설정한 도메인값은 변하지 않기 때문에 용이하게 접속가능하다.

 

사전적인 의미 이지요.. 

 

주로 집에 공유기  / 라우터 / 시놀리지 등 Nas 서버  / 윈도우 서버 등에 설정을해서 

유동 ip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지만 고정적인 이름으로  나의 또는 회사의 위 서버들이나  이런거에

연결하고 싶을때에 사용하는 서비스 입니다.

 

입문은 iptime 의 ddns  이었습니다  

총 3종의 공유기를  사용하면서 지속적으로  xxxx.iptime.org 를 사용해왔습니다  

(G304    / N8004R  / T3004 + AP Ring )

이때는 오로지 혼자 나만 접속이고 ftp 등 클라이언트도 그다지 많지 않아서 

이름이 길어도   자주 죽어도?   별문제는 없이 버티었지요

또한 서버는  일반 윈도우를 이용했기에  그 역활도 많이 적었다고 볼수 있습니다. 

 

그러다가  시놀리지 NAs로 서버를 변경하게 됩니다   

 DS214Play  –> DS214+ –> DS918+ 로 사용하면서

 xxxx.synology.me  라는 도메인도 사용하게 됩니다…

 

그러다가 내부망의 속도가 제대로 나오지 않아서   asus  공유기로 건너갑니다.

GT- AC5300 으로 건너가면서    xxxx.asuscomm.com  이라는 도메인도  쓰게되죠..

 

 입타임도 / 시놀도 / 아수스도  돌아가면서  1년에 몇번 정도씩  ddns 서비스가 문제가 생깁니다

그러한 문제로    두개의 도메인 ( 공유기 / 서버)   교차로 설정해놓고   않되면 저쪽   이런식인데

 

혼자 사용할때는 문제가 않되지만   다른 사람에게 알려줄때에는 문제가 됩니다.. 

어 접속이 않도는데  서버 죽었나??  이러면  다른 주소로. 이야기 해주면  뚝딱 하고 

바꾸면 좋겠지만   보통은  그걸 제대로 못해내지요….

 

그러다가  최근에 알게 된  구글 도메인에서 ddns 서비스가 된다고 해서

이참에   소유한 도메인 3개중에서 일단  1개를 옮겨 봅니다..

가입이야 되어있으니… 구글 도메인 페이지로가서  도메인 이전 신청을 하고 

기존 도메인 관리 업체로 부터 Lock 을 푸는 작업등 여러가지 진행을 하고나서 

 

이렇게 등록이 되게 합니다..   여기서 dns 메뉴로 들어가면

설정을 하고…. 

그다음으로

 

이렇게만 설정하면    일단  구글 도메인 화면에서 설정은 완료~~

동적dns 를 펼처 보면

사용자 인증 정보   꼭   메모 해놓으시고…

 

그다음이  시놀리지  또는  아수스 공유기 설정 차례 입니다

첫번째로 시놀리지  공유기에 설정 시 

제어판 / 외부억세스 / ddns 에서 

추가 버튼 눌러주시고 

이때 사용자 이름 / 패스워드는   구글 도메인에서 알려준  사용자인증정보 넣으시면 되고

연결 테스트 까지 해보면  젤 아래에 정상 까지 나옵니다. 

 

정상적일때에  젤 윗줄  google 이 제대로 표시되네요    전 아직 synology 도 그대로 뒀습니다. 

 

두번째  아수스 공유기에서  (GT-AC5300 화면 기준입니다)     T-MOBILE 1900 에는 않보이더라구요 

메뉴 위치는  WWAN  / DDNS 입니다

앞서 시놀리지에서 채웠던 항목은 동일 합니다 

 

호스트 이름에서 google 도메인에 등록한 도메인 명 

사용자 이름 / 암호는   구글도메인의  사용자 정보   입력하시면  사용가능하고

 

IPTIEM 업체는  google 도메인 항목이 있는지 없는지  제가 해당 공유기가 없어서 

확인이 불가능 합니다..  

UPS 도입의 이유…

 

한번씩 일어나는  순간 정전으로 인하여 

 시놀리지 서버가 데미지를 먹고 또 플스4 또한 같은 형태 그리고  캐논 복합기도  묘한 증상을 보여서

고민하는 차에  무상으로 얻게된  ups     

 

드디어 오늘    제대로 사용이 된것을 확인 하게 되었다.. 

그냥 형광등의 깜빡인줄 알았으나…   (일반 가전들은 별 영향이 없거나 모르거나.. ) 

인데   아까 그 세 장비는 티가 남… 

 

본체는 이렇게 생긴 ups   장치    아페쎄 ㅋㅋㅋ   아주 오래된 구형 모델임..

그래도 기능상의 문제는 없다     다만 배터리는  폐기 수준이라   

호환 배터리와 정품 배터리 고민 하다가  정품으로  fix 

 

나중에 알아보니 호환은 가끔 용량산정이 오류가 발생 될때가 있다고 하네..

 

포트가 딸랑 3개 뿐이라서   구매한    

확장 케이블  ㅎㅎㅎ    총 9개 까지도 가능 하는건데… 

 

일단은  

1번 포트  / 시놀리지 918 직접 연결 

2번 포트  1> 항시 대기중인  플스4 

                 2> 캐논 mg3650  복합기 

                3>  통신사 모뎀 (500 메가 회선) 

3번 포트 1>  아수스 GT-AC5300  공유기 

              2> HP N36L   윈도우  백업 서버 역활용 

              3> 빈공간  

 

 

이리 설정 해놓고 나서  시놀리지와  ups 를 데이터 케이블로 연결하면은  

 

설정돈 15분 이상 정전이 유지되면  시놀리지 서버는  자동으로 꺼지는게  체크된 내역들이고

 

ups 서버 활성화 해놓으면   허용된 장치에  특정 패킷을 보내서  종료를 할수 잇게 됨

 일단 다른 시놀리지 NAS는 가능한거 확인 했고…   

 

윈도우 서버의 경우에는 WinNUT 라는 프로그램으로 설정이 가능한거 확인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