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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Blue Cave 개선 사용기

 

블루케이브의 사용은 1차로  http://cromi.com/?p=1832  에서 처럼

하단에 발열이 집중되는것을 인지하고 거기에  usb로 팬을 추가했으나 

아무래도 보기도 좀 그렇고 해서  좀 다듬자  하며  생각해낸것이 

 

막내가 사용하다가 쌓여있는 레고  를 이용해서 거치대를 만들어 주는거..

 

첫번째 개선 기존팬은  회전 소음이 발생했음  

두번째 부실하게 올려놓거나 또는 사이드에 붙여놔서 

미관에 좋지 않음

 

레고로 하단의  팬을 않보이게 가리고 두번째 정상적으로 세워 놓는 것으로 확정 

1차 적용 방법 (팬소음 많음 , 90도 돌린 상태라서  미관상 않 좋음) 

2차 적용방법  (좀더 고사양 팬 사용으로 소음 감소 완료)

    보기 않좋은 상태는 그대로…   하단에 있는건  3구 플러그 ㅡㅡ;;   

 

3.차 적용  레고 사용으로 처리 

  . 저소음 팬으로  소음 없고

  . 레고로써 하단부위의 팬을 가림으로써  덜 지저분하게  

 

4차 개선 사항  레고와  유격 부분을  조절을 통하여   전혀 흔들림없이 조절 

 

 

고질적인 Down 증상 없고 소음도 없고  보기싫은 팬도 않보이고   굿~~ 

 

 

 

 

 

전력선 모뎀  Tenda PH3  + Asus GT-AC5300 , Blue Cave 의 Aimesh 로 전파 음영지역 해소하기

표시된 전파 음역지역 요청 구간은  

해당 벽면이 전원 + 랜포트가 있는 벽면이지만  가구 구조 배치상  

해당 구역에 붙박이장을 설치 하면서  전원 그리고 랜포트가 막혀버린 곳입니다. 

해당 붙박이장을 시공할때에 깜빡했고  분리해서 다시 처리하기에는  난이도가 높은지라 

우회 방법으로 전력선 모뎀을 생각했고  그리고  기존 공유기의 Aimesh 기능을 고려하고 있던차에  저렴하게 판매가 되기에  11번가를 통해서  Asus Blue Cave 모델을 추가하면서

해당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Blue Cave는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기기이지만   

 1. 메인공유기로 쓰면  않으면 그나마 괜찮다 

2. 발열은 90도 돌린 상태로 운영하면 좀 낫다  

라는 이야길 들으면서  셋팅했습니다. 

유선으로 AC5300 과  Blue Cave를 연결할때에는  반드시 Wan 포트로 연결하시길 바랍니다. (빠른 설치를 방해한 주범… ) 

전력선 모뎀이 직결연결인지  멀티탭을 타고 가는건지에 따라서  전송 품질이 차이가 많이 납니다. 

전송품질이 나쁘면  Wifi 의 속도도 떨어집니다 

유튭을 바로 시청에서  버퍼링이 생기는게 확인되며   영화파일은 단일 파일 4기가 쯤에서도 버퍼링이 생깁니다. 

5300 장비는  트리플 밴드 인데   Blue Cave 가 듀얼밴드라서  이렇게 설정되고 

웃기게도.. 메모리 사용량이 옮겨간 클라이언트 수의 할당량만큼 줄어듭니다…   

어차피 통제 받는건 같을건데.. 

셋팅 다하고 여기저기 확인하면서 나온 설명에서…   Aimesh 라우터 (5300) 과   노드(Blue Cave) 의 설정에서 Wan 으로 하라는 이미지를 발견합니다. ㅠ.ㅡ  

 

온도로 인하여 Blue Cave가 죽는 경우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발열이 신경이 쓰여

예전에  AC1900 에 부착해서 사용했던  usb 냉각팬을  Blue Cave의

하단부에 붙이고 공유기를 90도 회전해서 사용합니다. 

 

 

이미지 처럼 책상에 올리고  화살표 표시된 곳으로 팬으로 바람을 넣어줍니다.  

이렇게 설정하니 전체가 미지근 한상태가 되었습니다.

역시 생각대로 하단부의 칩셋에서 발열이 제일 큰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