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040 등억야영장

+ 금.토 연박 당첨
+ 등억 14번 사이트
+ 토.일 편하게 이용
+ 다다음날 백신 접종 예약
+ 비가 오지 않아야 할텐데
+ 금요일 반차
+ 금요일 오후 사이트 구축
+ 금요일 저녁 인원이동
+ 일요일 오전 철수 예정

* 금 저녁.야식 / 토 아침.점심.저녁 / 일 아침
* 산타페 출근및 사이트구축 이후 차량 변경
* 점심식사후 이동 2시 이후 입실
* 캠장에서 운동복 환복후 설치
* 600으로 남은차콜소진 예정
* 모기향 소진 가능?
* 서큘 , 애코맷 필수
* 1회용 수저 , 종이 용기 필요
* 일정 변경
* 금요일 혼자서 1박 토.일 애들이랑
* 생각 보단 비가 오지 않아서 다행 (특히 피칭할때에)
* 혼자서 설치 및 짐이동 그리고 내부 정상화까지는 1시간 반 정도 소요
* 무시동히터 부품류 재정비 및 소모부품류 축소 계획
* 무시동히터 배기관 , 연료공급통 개선 필요
* 파티라이트 정리 라인을 변경 앞뒤로 쉘터 통째로 연결
* (입구고리, 전방 중간고리 ,중간봉 거치대 , 후방 중간고리 , 후방 고리)
* 이너위로 통과하여 이너 뒤쪽 문으로 전원 케이블 연결
* 이너 안쪽으로 노트북 및 기타 물건 적재
* 좁은 3폴딩 테이블이 더 필요할지도..?
* 민규만 올리고 나머지는 작은 미니테이블을 개인적으로 사용할수 있게 여유를 줌
* 주방용품 쉘프 필요할지
* 왕전구 = 몬스킬 동일형태가 될려나.
* 왕전구 1 + 몬스킬 1 조합으로 차박과 오토캠핑을 분리 할예정
* 블박용 배터리를 몬스킬 + 왕전구에 추가 충전이 가능하도록 개조가 필요함 (외장배터리형태로 변환)

= 마트 들린후 12시 입실
= 입실후 바로 점심 (목살) 차콜 w 그릴망으로 처리
= W 그릴망 야채 + 고기 온도유지까지 괜찮음
= 잔량 기름기 제거 방법을 모색이 필요함
= 바람은 시원하고 낮에 잠깐 내부 온도가 따뜻했음
= 취침은 1인에는 전기매트 + 에코맷 , 5인에는 전기매트 그리고 문닫기만 해도 괜찮음
= 술은 샀지만 먹지는 않음
= 점심을 거하게 먹고 나니 저녁은 조금 늦게 먹음
= 소시지 구이 (3호) + 대한곱창전골 + 전어회
= 너무 늦은 저녁으로 바로 잠들기 힘듬
= 비올듯이 바람은 꽤 차가워졌으나 결국은 비오지 않음
= 다음날 아침에도 흐린듯 하며 날씨가 오락 가락했지만 별 상관없이 철수는 빠르게
=

– 1/8 라쳇 줄 길이 조정 필요
– 무시동히터 조정필요
– 쉘프 항목 고려
– 스텐팬& 냄비 교체 고려 (800도씨 , 벨락제품) : 부피 줄이기
– 강철비너 6호이상 몇개

Th039 등억야영장

+ 토요일 1박 2일
+ 개울에서 노는게 가능할까?
+ 메뉴는 뭘로?
+ 1박은 짧지만 그래도

* 모기기피제 , 버그헌터 , 모기향 (소모처리) 필수 지참
* 휴대용 샤워기 (지참)
* 래쉬가드 , 썬블럭 크림 , 모자 , 아쿠아 슈즈 + 크록스
* 서큘 2대 + 무선선풍기 2대
* 숯불만 가능한데 메뉴는 뭘로 할까나.
* 스트링 가드 필요 , 라쳇도 쓸수 있을까? 하단 4군데 만이라도
* 주폴 고정은 원래방식대로 하단은 라쳇 연계

= 소나기예보 토.일 모두
= 토요일 야간 철수 결정
= 타프, 테이블, 의자, 아이스박스 , 워터저그, 전등류 정도
= 목살 + 전복
= 타프 만 설치하기로

– 마트에서 장보고 하려는데 휴가철인가보다 사람이 여기저기 많음
– 이동시간도 더 걸리고 장보는데 더 시간이 걸리고 해서
– 3시경에 사이트 도착
– 사람이 많이 없음
– 일단 타프만 설치 (이도공감 웨빙이 짧음 )
– 타프옆구리 햇빛 뜨거움 ( 사이드월 필요성)
– 모기는 가끔 덤빔 (메쉬스크린 필요성 )
– 그래도 서큘켜놓고 릴렉스의자에서 뻗음
– 2.3호기는 계곡에서 와이프 불침번
– 1호기와 난 타프 아래에서 쉼
– 타프 + 파티라이트 + 테이블 3개 의자 6개 + 아이스박스 + 워터저그
– 8.5리터 물 전부 사용 (날씨가 많이 더움)
– 아이스박스에 1박도 아니지만 채우기 힘듬 15L 에서 얼음 공간 빼면 사이즈 작음
– 아박용 얼음은 작은용량만
– 고기 + 버터구이 전복 좋음
– 당일 철수라 술 불가능으로 인하여 후다닥 정리함
– 모기가 2호기 집중 공략
– 철후하고 집으로 오는길에 비가 옴
– 다음날 아침엔 폭우 쏟아짐
– 짐정리는 하지 않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