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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023 울주해양레포츠

# 울주해양레포츠센터 http://xn--om2bi2o9qdy7a48exzk3vf68fzzd.kr/
http://울주해양레포츠센터.kr/reserve/reserve?day=2019-05-16&cate_no=a&ps_no=7
약 51분 | 총34.21km
성수기 2.4만 / 비수기(주말 :2만, 평일:1.6) 20% 할인후
A구역 사이트 Only
14:00 ~ 익일 13:00
예약(익월 예약)은 매월 1일 10시부터 실시합니다.
D19 6*4 사이트

+ 1월 첫 캠핑 3주 연속 캠핑
+ 설 연휴 / 제사로 인하여 1월은 더이상 캠핑 없슴.
+ 타프쉘 + 스크린락

– 3주 연속 캠핑은 조금 피곤하긴 하지만 역시나 놀기에는 해양 만한곳이 없음
– 이후의 캠핑은 2월달 되어야 가능함
– 타프쉘 + 스크린락 3회차 캠핑 이라서 이제서야 조금 형태가 잡힘
빠진물건이 홀릭리더 , 냉동고, 웨버
교체된물건 정리박스2개 가 수납가방 대체 1개
추가된물건 퀵보드,트라이더,스케이드보드, 헬멧3개
공간 많이 생김 (2열에 물건없고,뒷유리로 차량이 보이는 상황)
산타페에 정리할 물건 다 수납되고 공간확보 가능
260 사이즈 변경?
리더는 3.3미터 스크린락은 3.6 미터급 (에어박스는 3미터?)
– 교체된 이불 사용감은 최고(개당 9900원) 이전의 침낭과 비교가 않되는 수준
저렴한 가격에 최고의 효과인듯 전기매트 + 무시동히터 + 이불 조합은 따뜻
애들은 덥다고 이불 차고 잠 (외부온도 1~2도 실내 22도 펄스 2.7 , 매트 3 설정)
– 동계 또는 자리가 좁은 사이트 (6*4이하) 에서는 스크린락 + 타프쉘 조합으로 운영가능
– 타프쉘 설치시 똥바람 장난 아님 가설치 팩다운이 자주 뽑혀서 곤란한 상황이 연출됨
길이조절팩으로 완료 코어팩 보다는 길이조절팩이 나은듯 하고
오징어팩인가 하는거 고려 해봐야 하나 싶음 (일단 코어팩 파손이 되는경우에)

= 간만에 날씨는 포근하듯이 좋았고 카트로 옮겨야하는 D19번 사이트 이긴 했지만 짐을 확
줄여서 그런지 그다지 부담이 되지 않았음 뒷유리에 다른 차가 보일정도만 짐을 적재해서
확실히 줄어들었음 이제 주방용품 2박스 이외에는 가방에 수납을 하게 됨으로써
확연하게 줄일수 있었음 향후에 길이 조절 폴대로 대체 하면 부피 무게 둘다 줄일수
있을것으로 판단됨 놀이기구(축구공,퀵보드,트라이더,스케이트보드)를 가져갈때에 만족도가
훨씬더 좋은듯 하고 시간 보내기도 많이 좋음
다만 날씨가 비가 온다던지 하는경우에는 많은 변수가 생김 (결로로 인한 불편사항) 이것만
주의하면 괜찮을듯 하며 먼거리 이동에도 별 문제는 없어 보임. (식자재 공급 문제만 해결되면)

th012 울주해양레포츠센터 캠핑장

+ 3번째의 다시찾은곳    
+ 3호기의 모래놀이 최적화된곳

+ 가운데 자리라서 무시동히터의 소음이 좀 신경이 쓰임
+ 똥바람 제대로...

금요일 저녁에 준비해놨던거 바로 출발하는 스킬을 발휘.
산타페에 다 놔둔 짐을 옮기고 바로 출발…
이젠 산타페는 그냥 트렐러 처럼 그냥 짐차일뿐
산타페에서 빼서 오딧에 옮기는데 걸리는 시간은 20분 정도
옷갈아입고 가방챙기고(모니터,쉴드, 노트북.아이패드.불법패드)

저녁에 도착해서 먼저 인근지 중식당에서 식사 먼저~~
일전에도 다녀간곳을 다시…
8시 반부터 텐트 시작 (일단 추우니깐 빨랑 빨랑 대충 대충..)

히터 기름도 가득 채워서 풀로 돌려놓으니 맘편해져서
셋팅 완료하자 마자 맥주 달리기….
첫날은 조용했음..

둘쨋날 아침부터 놀이터 + 모래놀이 (여기 캠핑장의 목적 )
오후 늦게 부터 바람이 슬슬 추워짐..

새벽에 똥바람이 장난아님 다른 캠퍼들이 진하 똥바람 이라고해서
앞서에서는 못느꼇었는데 이번에 제대로 느낌

비도오고 바람도 불고 새벽에 3-4회 깸
주요 원인은 강풍으로 인한 데크위에 세워둔 폴대가 바람에 밀려버림
결국 쓰러짐 메인폴은 밀리는 정도고 사이드폴은 쓰러지는 정도까지 나옴

일요일 1시까지 철수중에 제일 피곤한 시간…

그 이후 발리 온천에서 가족탕 vip를 이용.. 넓은 욕조에 애들 담궈놓고
하나씩 불러내서 씻기고 나오니 온가족이 홍시가 되어있음 !!

돌아와서도 역시나 산타페에 짐으 다 싣기.. 역시나 냉동고 / 캐리어 / 리필요가방
이외엔 전부 산타페에.

다음 캠은 2월중순인데..그래도 옮기기 싫어~~ 귀~찮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