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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차량 감가비용

순전하게 내가 처음으로 운행했던 아반떼XD에 대한 감가 비용을
불현듯 작성해본다..

구매일 2002년 10월 30일 출고
구입 가격 대략 1,200만원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 않음)

운행 종료 2015년 3월

12년 년 5개월 운행 => 149개월

차량 판매금 100만

1200 만원 – 100만 / 149 개월 = 73,826원 으로 일단 중간 정산이 되었는데

현재 타는 차량은 상속 받은거라 구매비용 X 는 관계로..

아반떼XD에 대한 감가 비용은 아직 계속 진행중이다.

2016년도 12월 현재 170개월 ( 14년 2개월) 운행중이므로

1200 만원 – 100만 / 170 개월 = 64,706 원

5천만원 짜리 차를 10년 타면 월 416,667 원 비용 (120개월)
5천만원 짜리 차를 15년 타면 월 277,778 원 비용 (180개월)

6천만원 짜리 차를 10년 타면 월 500,000 원 비용 (120개월)
6천만원 짜리 차를 15년 타면 월 333,333 원 비용 (180개월)

쉽지가 않긴 하네요…

풍차 돌리기 예금

적금 이율에 대한 맹점을 보통 잘 모르고 그냥 넘어가면서

은행에서 보여주는 몇%의 이율 이거에만 넘어가서 예금 보다는 적금을 선호하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에겐 그게 도움이 되진 않지요 은행이 도움이 될뿐 그래서 예금 풍차 돌리기 요걸 추천 합니다.

기본 이념은 적금 대신 예금 입니다.

매달 50만원 이라는 금액을 적금에 드는것과 예금에 드는것에 대해서 우리들이 느끼는 차이는 없지요
다만 귀찮을뿐 …

주거래 은행에서 하나의 계좌를 개설하고 나서 인터넷으로 예금 계좌를 생성합니다

2013년에…
1월 50만원 예금
2월 50만원 예금
….

12월 50만원 예금

이렇게 12개의 예금 계좌가 생깁니다.

2014년에
1월에는 13년의 50만원 만기 예금 + 신규 50만원 예금 해서 원금 100만원 + 이자소득을 다시 예금 들어갑니다
2월에도 13년의 50만원 만기 예금 + 신규 50만원 예금 해서 원금 100만원 + 이자소득을 다시 예금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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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에도 13년의 50만원 만기 예금 + 신규 50만원 예금 해서 원금 100만원 + 이자소득을 다시 예금 들어갑니다

2015년에도
1월에는 14년만기 예금 + 신규 50만원 예금을 더해서 원금150만원 + 이자소득 (12년)+ (13년)을 더한 상태로 다시..
2월에는 14년만기 예금 + 신규 50만원 예금을 더해서 원금150만원 + 이자소득 (12년)+ (13년)을 더한 상태로 다시
….

12월에도 14년만기 예금 + 신규 50만원 예금을 더해서 원금150만원 + 이자소득 (12년)+ (13년)을 더한 상태로 다시..

이런식으로 진행이 되는겁니다..

잇점이 뭐냐구요??

– 매달 예금을 타는 기쁨
– 매달 변동되는 금리 상황 모니터링
– 긴급 자금 필요시 전체가 아닌 일부분 해지 가능

정도로 이야기 할수 있습니다.

판단은 개인의 몫이긴 하지만 작은것 부터 시작하는 재미난 방법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