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012 울주해양레포츠센터 캠핑장

+ 3번째의 다시찾은곳    
+ 3호기의 모래놀이 최적화된곳

+ 가운데 자리라서 무시동히터의 소음이 좀 신경이 쓰임
+ 똥바람 제대로...

금요일 저녁에 준비해놨던거 바로 출발하는 스킬을 발휘.
산타페에 다 놔둔 짐을 옮기고 바로 출발…
이젠 산타페는 그냥 트렐러 처럼 그냥 짐차일뿐
산타페에서 빼서 오딧에 옮기는데 걸리는 시간은 20분 정도
옷갈아입고 가방챙기고(모니터,쉴드, 노트북.아이패드.불법패드)

저녁에 도착해서 먼저 인근지 중식당에서 식사 먼저~~
일전에도 다녀간곳을 다시…
8시 반부터 텐트 시작 (일단 추우니깐 빨랑 빨랑 대충 대충..)

히터 기름도 가득 채워서 풀로 돌려놓으니 맘편해져서
셋팅 완료하자 마자 맥주 달리기….
첫날은 조용했음..

둘쨋날 아침부터 놀이터 + 모래놀이 (여기 캠핑장의 목적 )
오후 늦게 부터 바람이 슬슬 추워짐..

새벽에 똥바람이 장난아님 다른 캠퍼들이 진하 똥바람 이라고해서
앞서에서는 못느꼇었는데 이번에 제대로 느낌

비도오고 바람도 불고 새벽에 3-4회 깸
주요 원인은 강풍으로 인한 데크위에 세워둔 폴대가 바람에 밀려버림
결국 쓰러짐 메인폴은 밀리는 정도고 사이드폴은 쓰러지는 정도까지 나옴

일요일 1시까지 철수중에 제일 피곤한 시간…

그 이후 발리 온천에서 가족탕 vip를 이용.. 넓은 욕조에 애들 담궈놓고
하나씩 불러내서 씻기고 나오니 온가족이 홍시가 되어있음 !!

돌아와서도 역시나 산타페에 짐으 다 싣기.. 역시나 냉동고 / 캐리어 / 리필요가방
이외엔 전부 산타페에.

다음 캠은 2월중순인데..그래도 옮기기 싫어~~ 귀~찮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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