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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036 산내 별빛 캠핑장

+ 방갈로 2차 예약
+ 더 간편하게 이용하기
+ 식사메뉴 + 불멍 + 한잔
+ 개인별 노트북
+ 좀더 푹신한 잠자리 도모 (하드매트2장)
+ 저녁메뉴는 챱스테이크
+ 추가메뉴 광어회(코스트코)
+

– 3시 반 도착
– 출발 당시에는 비가 많이 와서 걱정을 했으나.
– 도착후엔 개임 비없는 방갈로 운영은 편했음
– 음식은 작은 테이블에서 챱스테이크 진행
– 불멍용 X그릴에 장작 1망 사용
– 저녁시간 9시까지 계속적으로 불멍유지
– 첫 스타트는 아래로탄 으로 착화 시키니 편리함
– 아래로탄 소모후 다른 착화제 검색 필요
– 저녁식사 & 음주 이후에 자리 정리 까지 가능
– 화로대는 잔불로 유지
– 역시 산내들은 비가 오는곳인지 우리가 오면 오는건지
– 늦은 시간까지 놀다가 취침
– 새벽에 많은비와 천둥 번개 동반
– 다음날 아침도 맑음 쉽게 철수
– 화로대 불냄새는 적게 배였으나 그래도 아예 없지는 않음
– 연기로 인한 눈물의 횟수는 줄었음
– X그릴에서 연기가 적게 나는 형태 확인
– X그릴에서 장작 착화는 착화제로
– 차콜도 착화제로

 

 

 

Th035 산내 별빛 캠핑장

 


28분 | 30.1km
4만 ~ 5.5만
입실 3시 퇴실 1시

+ 방갈로 1차 예약
+ 텐트 피칭 시간 없음
+ 오로지 놀고 먹고의 시간
+ 불멍준비 (2망)
+ 제외할 물건(에박,전기매트,감성매트,팩가방,파티라이트 전등류,)
+ 늦은점심 , 저녁 , 아침 가능
+ 날씨와는 상관없는 일정 (비예고 , 돌풍예고)
+ 하드매드 2개 추가
+ 스탠리 워터저그 7.5 개시 & 아이스박스 15L 2차 사용
+ 목살 + 막창 조합
+ 건조된 쉘터 원위치 필요

– 주 메뉴 목살 덩어리 + 곱창 구이

. 3시 반 쯤에 도착해서 짐 옮기는거 10분 이내 정리 10분 이내
. 정리할 짐이 없음 (노트북용 테이블 ,워터저그, 아이스박스)
. 이불 펴고 베게 펼치면 끝
. 추울까바 에코맷 지참은 다행이었음 캠 초반 식은 방갈로 데우기엔 최적
. 바닥은 하드매트 1장으로는 얇음 바닥이 딱딱해서 잘때 쪼금 뻐근
. 전열장판은 무지하게 뜨거움 1차 30 / 2차 25 / 3차 20 / 4차 15 / 결국 10으로 셋팅
. 팩질 / 텐트정리 / 매트류 정리 / 이런 순서가 없으니 초간단 가능
. 딩굴 거리다가 불질 하고 고기굽고 먹고 한잔하고 ~.
. 차콜 + 장작 조합 으로 불질 준비
. 초반에 장작으로 불질좀 하다가 그위에 바로 차콜 올려서 점화
. 그이후에는 10~ 15개 정도 주기적으로 추가 해줌 (화력유지를 위해서)
. 좀 덜마른 장작은 연기가 많아서 고생
. 역시나 차콜은 재가 많이 생김
. 화로대 물로 헹구고 물티슈로 딱을까? 아님 그래도 세제로 세척할까? 고민
. 맥주 3캔 + 와인 1병 으로 담날 숙취? 발생
. 온도가 급하강하여 주위나 우리나 밖은 많이 추웠으나 방갈로라서 편하게 지냈음
. 역시 산내면은 비 많고 추운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