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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9 청도 별찌 팬션 캠핑장 th004

지인 추천으로 알게된 캠핑장을.. 9월이 일정이 없는 주말에  퇴근후 이동.

울산 -청도로 가는  운문령 고개길은  제법 험난함

도착하니 8시 쯤   텐트 치고 코스트코 쉘터 치고 팩 박고    비온다는 이야기에   배수용 팩 따로….

더 추가 하고 짐을 정리 하니   9시반  후아~~   제법 빨라졌음..  그것도 하나도 않보이는 야간에.

그래도 해당 리스트는 늘었고  수납은 전보다 여유가 생겼음

텐트 , 쉘터, 조합 2번째.  저짐을 싣고 운문령을 가뿐하게 운행 해준  오딧이  대견함…

테스트 모드인  온수매트 보일러 + 온수 온풍기 조합..

실외 온도 14~16도에  텐트 실내온도 20~23 까지 유지 되며

연속 모드시  34도로 가동 됨

조용한 전세캠..  아무도 없다   온리 우리만.. !!!

 

아침에 모습… 비가..ㅠ.ㅡ  계속 온다…

 

추천의  코스트코 정리 박스

 

내차에 6개를 싣고.. 왼쪽 바닥으로 3개..  오른쪽은 위로 쌓아서 3개..  그후에 젤 처음 사진처럼 적재

넘 편해졌음… ㅋㅋㅋ  그리고 6개 한번에 웨건으로 옮겨짐

 

캠핑정리

소감매 & 전기매트 사용 테스트
온수 온풍기 사용 테스트
모니터 사용 테스트
정리 박스 (코스트코) 사용 테스트
코보 주방도구 셋트 사용 테스트
브라보 펌프 사용 테스트
텐트 내부용 오난 루메나 사용 테스트

+ 노트북(회사) + 스틱pc + 모니터+ 스피커 조합 에서

코스트코 정리 박스는 모니터 거치대로 변신가능
+ 소감매 + 전기 매트 온도설정 1에서 아주 포근하게 잠 최고 조합…
+ 온수 온풍기 현지 온도 14도에서 온도 33도 연속가동 실내온도 20~23도 유지
.간절기인 상태에서 겨우 유지
.(집에서 온수매트 직열연결시 온도 43도 연속 가동)
+ 정리박스 6개 왼쪽 바닥 3개 오른쪽 쌓기 3개
.왼쪽 3개 위에 텐트+타프류 거치 가능 , 그위에 소감매+무자계
.오른쪽 3개 앞에 냉동고 수납 가능 , ㄴ
.좌우쪽으로는 침낭 ,
.가운데는 테이블류 형태 수납 가능
.웨건 이동시 한꺼번에 6개 가능
+ 코보 주방기구 셋트 기존 내용물 혼합 사용 충분
+ 브라보 펌프 에어박스 공기 입/출 문제 없슴
.청소기 대용 상태로 사용 문제 없고 편리함
.텐트 & 타프 외부 이물질 제거에도 탁월해 보임
+ 루메나 사용시간 괜찮음 조명 밝기 괜찮음
.주간 충전 야간 사용 문제없고
.필요시 휴대용으로 사용 가능

+ 금요일 저녁 7반 쯤 도착 날씨 맑음 / 토요일 내내 비 /일요일 새벽 비 , 오전늦게 , 오후 가끔 흐림
+ 음식 (양갈비 : 고기가 너무 굵음) 음식에 대한것은 큰 영향이 없음
+ 오뎅탕 & 닭곰탕으로 인한 가스 풀 5개 잔량1개–> 잔량 2개
+ 토요일 내내 비가 온 관계로 아이들은 크게 놀지 못햇음
+ 면텐트 + 쉘터 조합 (가을 영향으로 바람으로 인한 추위 느낌)
면텐트 + 타프 조합 구상 또는 면텐트 +타프쉘 구상 (바람막이가 필요)
+ 냉장고 셋팅온도 -2 도 충분 (외부온도 14도)
.용량 널널 (식수,음료 외부 보관 가능)
+ 식수는 8개 소요 (2pack 챙길것)
+ 과자류,음료류 ,안주류는 추가 필요함 (과자 8봉/ 카프리선 소포박스1 /안주 2봉:육포 )
+ 맥주는 8개 적당량
+ 스탠리 물통은 비사용 (냉수)
+ 휴대 샤워기 비사용 (근거리 개수대)
+ 방수포 사용 적절 했음
+ 트렘플린 , 그네 ,놀이터 괜찮고 앞 개울가 애들 놀기 괜찮음
+ 샤워시설은 2종류(개인,단체)
+ 우천시 텐트 건조때까지 유예 가능 함 (비수기경우 주인장 권한)

– 도로 인접이라 라이더, 트럭 통행 소음 좀 있음
– 전기 플러그 위치가 제법 떨어짐
– 매점에 생수 & 아이스크림 정도
– 파쇄석 용량이 조금 작아서 우천시 바닥이 보임
– 그늘막을 위한 쇠봉이 오히려 불편
– 40 팩 일부분 다 않박힘

2018.8 신불산 등억캠핑장 th003

새로이 등억야영장이 오픈 된다는 소식에  https://camping.ulju.ulsan.kr/

개시일 첫날 예약을 해서  2박 한 일정

날씨는 흐리고 비오고 반복으로  3일 내내 비옴~~

오딧에 짐 싣는 용량은 비슷…

텐트 홀릭 면텐트 / 코스트코 쉘터  / 에어매트

에어매트는 사랑~ 입니다.

3일 내내 비가 오다가  잠깐 맑았다가   흐리다가 비오다가     마지막엔  퍼부었네요..

말만 들었던  면텐트 방수 능력은  짱이었고   (중고로 구매한거지만 …)

쉘터의 방수도 최고  (약간의 보수는 필요한듯  찍찍이 바느질 한부분에서 조금 샘…)

나무 데크는  5* 8로 여유로움  주차 공간도 여유 만만

사이트는 46번 사이트 2박이었고  적당한 거리의 샤워/ 세척/ 화장실 이용 가능

샤워실은  아침 ~  저녁 10시까지만 운영함

쓰레기 봉투는 울주군꺼 준비 또는 구매   재활용은 지정 자리에서.. 처리

첫날이라 다 ~ 깨끗함  ㅋㅋㅋ

 

면텐트를 데크에 치는것도 쉽지 않음   데크핀이 부족해서 중간에 리필을 더 했음

텐트 +쉘터 대충 치고  집에가서 더 챙겨오고 애들 데리고 오는 일정이라

짐을 한번에 다 나르지 않았음

물론 갈땐 한번에… 가~~~득 ㅋㅋㅋ

 

캠핑정리

3번째라서  음식 ,음로, 술 부족하지 않았으나…

3주연속캠으로 인한 피로 누적으로  마지막날엔  초저녁부터 뻗음…

대신 아이들만 늦게까지 책보다가  잠듬..

찬조 받은 LED 전등은 최고~~

앞선 폴리 텐트보다 공간이 훨씬 좋은 홀릭 L 텐트라서 (3.3 * 4.2) 애들은 좋아함

잠자고 짐을 내부에 정리하기 최적의 조합

빔프로젝트를 운영을 다시금 생각 해야겠는 상태  (여유로운 공간으로…)

누락된 짐은 업었으나…    면텐트 내부의 랜턴은 추가로 필요해 보임

40파일 폴대라 따로 추가 해야함

오리고기 / 삼겹살  좋음 ..

양고기/ 오리고기 / 삼겹살   메뉴중에서 선택 가능하게 됬음

모기장은 미설치 했으나 모기는 없었고  Led 등 조사각 조절시

테이블에 날파리 생성이 현저하게 줄어듬.

 

 

비만 아니었으면  최고였으나  비도  뭐 그럭저럭…

 

집에서 건조는  코스트코 방수포  전체로 깔고   면텐트 기립후 상단 건조완료시

하단에 미니 체어 를  아래에 두고  하단건조..

요리용 양념통 방수 필요 ( 식용유 유출 사고  :: 다행히 3열 트렁크 매트 덕분에 살았음.. 매트만 세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