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Overseas Purchase

길고 길었던 오마이집 이용기..

뭐 사건의 발달은…   차출고가  블프에 맞춘 일정에 주문한게 제일 큽니다만.. 그래도 이건 좀…

11월 9일에 차를 출고하고 한동안 들뜬 마음으로 뭐할까 고민하다가..12월 6에 주문 합니다.

(첫번째 낭패 사유:  북미에서 이미 출시된 차량 용품을 미리 주문했어야… 하는데

특정업체 카빛나의 매트를 기다려 보느라..  (혼다 순정 oem vs 카빛나 트렁크 매트) )

배송 대행지 (이하 배대지) 배송 완료 시점은 12월 11일이 됩니다.

오마집에 물류 대란으로…   12월 19일이 되어서야 겨우 입고 확인이 됩니다.

배송 신청서 작성일은 12월 6일 (주문일자 동일 입니다)

입고 확인이 12월 19일  뭐.  물류 대란이니깐 하고   그럴수 있지요..

입고 됬으니깐  그리고 검수할 내용이 없으니깐 그리고 바로 배송이니깐   곧 되겠지 하는 바램인데

 

배송비 요청일이  1월 3일 입니다 그래도 빠른 배송을위해서  후딱 결재합니다..

몇일뒤 해당이미지의 발송준비에 뜹니다…  오~~ 이제 운송장 출력까지뜹니다..   그러나..

상단의 안내 대로.. 겨우 잡힌 항공 스케줄이

1/10 에서 12일로    그리고 15일로 미뤄진 배송일이 16일로 밀립니다  (현재 진행중) … 이네요

 

여기서 더 웃기는게 있지요…

업무 처리 및 배송비 비교를 위해서  거의 비슷한 물건을 동시에 주문하고

몰테일과 오마이집으로 나눠서 배송시켜 봅니다.

출고 신청일이 1월 3일   배송비 결재 요청이 1월 11일 이 되고

현재 국내 배송 시작했습니다.

 

12월 6일에 주문한건 아직  미발송중 상태이며 항공사 입항 예정으로 계속 밀립니다…

1월 2일에 주문한것은 현재 한국내 운송 진행중인거구요..

크기 차이로 인한  배송밀림일까요???    아님 다른게 있는건지..

둘다 목록 통관 항목이고 usa 제품이라  fta 등에 걸릴만한 내용은 없습니다만.

12월 초 주문 물량은  아직도 미국 공항에 있고   1월초 주문 물건은 현재 국내 운송중이라면

 

어찌 생각을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앞서  블프에 주문에 있어서 이건 좀이라고 했던건

순차적인것도 아니고  좀 늦는것도 아닌  뭔가 뒤죽 박죽이라는게 참 아쉽고..그렇습니다.

뭔가..   알리 익스프레스 같은 느낌이 드는  직구 진행중  내용입니다

아래로는 12월 주문이 끝날때까지 변동 사항 계속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추가 항공사 일정 수정

내용은  16일에 비행기에 못태웠다는거지요  아무래도 작은 물건이 아니라서 그렇지만

당췌 몇일째 인지


 

또 하루 더 밀리네요….   언제 까지 갈려나..

 

비교 대상이던   국내 배송 제품은  도착 완료 입니다. (2호기 잠바 )

 

몰테일에 배송 요청했던건  (1호기 잠바)

통관 완료 되었네요…

옷끼리 비교   –>  아마존 동일날짜 주문

1호기꺼 몰테일로 배송요청  ,2호기꺼 오마이집 배송 요청 인데

이건 다른 포스트에서 정리 하겠습니다.

아마존에서 직구 두 물건 배송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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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루더…


드디어 종료 되었네요…

 

길고 길었던 오마집 ….    고민 됩니다 과연 이용을 할수 있을까. 하는..